가을의 끝자락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마지막 가을을 만끽하러 대구양떼목장으로 가보세요! 칠곡 양떼목장 칠곡 양떼목장 경상북도 칠곡군 지천면 창평로 209-42 칠곡 양떼목장 예약하기 매표소까지 차가 올라갈 수 있다고 하여 계속해서 차를 타고. , 칠곡 양떼목장 가는 길에 차가 너무 많아서 외진 곳으로 가는 것 같아서 길이 맞는지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주소 다시 확인했는데 결국 맞았네요 ^^ ;;;; 매표소 팻말이 나올때까지 100m를 오르막길을 걸어오신 후 조금 올라가시면 매표소 직원분이 안내해 주십니다 오른쪽 주차장으로 가셔서 찾기 쉬우실거에요! 이어 대구 외곽에 있는 아이들을 데리고 갈 만한 곳의 주차장으로 갔는데 넓은 공터라 주차가 매우 편리하다. 집에 오니 차들이 많이 주차되어 있었어요! 이제 주차했으니 대구 가볼 만한 곳으로 가볼까요 ㅎㅎ 치곡 양떼목장은 한우, 양, 유산균, 타조, 작은 동물들을 함께 키우고 있습니다. 함께 나눌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계절별 테마 체험 활동과 몸으로 느낄 수 있는 게임 프로그램을 통해 차세대 어린이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람 만질것 같은 고양이 사람보면 누워서 귀여운 짓을 하더라구요 ㅎㅎ 첫째 애가 나와서 고양이 알러지가 있다고 해서 멀찍이서 지켜보기만 했어요ㅠㅠ 차 주차하고나서, 꼬맹이를 봤어요 염소가 매표소로 가는 중이에요! 목장에서는 고양이가 할퀴니까 만지지 말라고 하지만 걔네는 그런 것도 없고 애교 있어 보인다. 저도 해보기로 했어요! ㅎㅎㅎㅎ 아기양 먹일 건초와 우유를 받고 본격적으로 먹이기 시작했어요 ㅎㅎ 양은 이미 어미가 생기기 시작했어요 ㅎㅎ 수다떨기가 너무 어색해서 누구에게 줄지 모르겠고 너무 작아서 금새 비워집니다. .. …………………… 이제 대구의 가치 있는 곳의 건초를 가지고 또 다른 작은 양에게 갔어요 ㅎㅎㅎ 작은 염소가 웃으며 반겨주는 것 같았어요^^ 꼬맹이들은 처음에 무서워서 소심하게 건초를 줬어요 , 근데 야야야 암튼 애들이 잘 받아먹고 먹었다. 네 ^^ 이제 대구근처 가볼만한 곳에서 건초싸이클을 타보려구요! 이곳은 염소와 양이 함께 가는 곳입니다. 다른 아이들은 이미 건초주기를 겪고 있습니다. 이 귀여운 동물인형이 인형이냐 귀여움에 반해버렸다……ㅋㅋㅋㅋㅋㅋㅋ다들 얼굴들고 밥 먹으러 따라왔다 원래 낯가림이 심하던 아이들이 이제 건초도 깔고 단짝이 되었네요 ㅎㅎ ! 또 대구근처에 아이들 데리고 갈만한 화장실이 없어서 걱정인데 칠곡양떼목장 매표소 맞은편에 남녀화장실 따로 있어요. 나는 성인과 함께 여행해야했습니다. 칠곡 양떼목장 철열차를 타고 산을 내려오는 길에 솜털이 풀을 뜯고 있는 양들의 등이 너무 귀엽습니다. . . .. ㅋㅋㅋㅋㅋㅋ 치구에도 가볼 만한 사슴이 있는데, 사슴 먹이를 사면 먹이주기 체험도 할 수 있어요! 사슴을 가까이서 본 건 처음이었는데 신기했어요. 나는 그것이 조랑말이라고 생각했다. . . ……… 꼬마 조랑말은 다가가면 기분 나쁠 것 같았고, 땅을 파면 거칠어지고, 겁에 질려 도망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이제 통조림 기차를 타고 가까운 곳으로 갈 시간입니다 대구! ! 앞에 타이어 사이즈 보이시죠? ㅎㅎㅎㅎ 아이들도 깜놀할정도로 크네요^^ 대구양떼목장 통조림열차는 매표소에서 미리 티켓만 주면 원하는 자리에 앉을 수 있습니다. 하나만 골라서 앉으세요^^ Coming soon 렛츠고! 길이 그다지 평탄하지 않고 부딪힐 때 엉덩이가 조금 아팠지만 타는 동안 양도 보고 단풍도 보고 가을의 끝자락을 즐겼으니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너무 행복했는지 물어봤습니다. 타고 내려갈 수 있었는데, 그는 그것을 잘랐고 매우 위험했기 때문에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스낵바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자, 아이스크림, 컵라면도 있으니 방문할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그날은 단풍이 아름다웠고 바람이 불고 단풍이 바람과 함께 떨어지고 풍경이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우리도 휴식을 취하기로 하고 아이들을 위한 간식을 사서 단풍나무 아래 테이블에 앉았습니다. 이날은 날씨가 많이 춥지 않아 나들이 하기 딱 좋은 날씨였습니다. 꽃들이 선선한 바람에 춤을 추고, 바람이 불고, 낙엽이 지고.. 이런 날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 이상하네요 ㅎㅎㅎㅎ 가을이 끝나서 아쉽네요^^;; 보고 나니 이, 다음 시간대 또 기차가 오네요 ㅎㅎ 넓은 들판에 자유롭게 풀을 뜯고 있는 새끼염소까지 있어서 여기도 아이들이 한참을 둘러보며 만져보더라구요 ㅎㅎ 자 이제 더 내려가면, 매표소 방향으로 직진 ok^^ 매표소 가는 길이 너무 예뻐요~~~ 단풍이 성수기에 왔으면 후회했어요 더 감성적인 사진을 찍을 수 있었을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너무 소중하고 안타까운 날이라 갑자기 멈춰서 너무 소중하고 안타까운 하루였습니다^^ 사실 칠곡목장에서는 건초의 양에 비해 양이 아주 적은 것 같고, 거기에 보충이 아닙니다. 나는 지금 그것을 느낀다. 대구 근교 아이들 데리고 가기 좋은 칠곡 양떼목장도 한번쯤은 가볼만 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