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하고 양치할 수 있는 무불소 치약 추천글 and 사진 by. yeoryeoung

막 돌이 된 조카가 한 명 있는데 중얼거림만 조금씩 얘기하기 시작해서 얼마나 예쁜지 모르겠어요. 하나둘 말할 수 있는 단어들이 늘어나고 먹게 된 간식들이 많아지면서 점점 공유해가는 일들이 늘어날수록 기쁨도 배가되어 함께하는 재미가 나날이 늘어나는 중입니다. 같은 아파트에, 그것도 옆 라인에 살고 있고, 거의 매일 붙어 있는 것과 다르지 않기 때문에 공동 육아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만. 그러면 자연스럽게 충치 걱정이 될 수밖에 없거든요. 어렸을 때는 아무래도 떡뻥 같은 간식을 주로 먹었더니 지금은 많이 컸기 때문에 간식의 종류도 다양해지고 설탕이나 당분이 많아져서 자연스럽게 충치가 걱정될 수밖에 없어서 동생도 저에게 #무불소치약을 추천해달라고 했습니다.

저도 아이가 돌 무렵이 되었을 때 무불소 치약을 권유받아 사용했던 기억이 속속 떠올라 열심히 서치해 보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양치질을 해서 입 안의 거품을 제대로 씻어내고 뱉기 어려운 아이들의 경우 불소가 들어있는 것을 사용하는 것보다는 불소가 들어있지 않은 것을 사용해서 양치질을 하는 것이 훨씬 안전하니까요. 불소라는 것은 당연히 충치 예방에는 도움이 되지만 삼키거나 먹었을 때 결코 좋지 않기 때문에 입안을 제대로 씻지 못하는 영유아의 경우는 조금 늦춰서 사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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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충분히 제대로 된 칫솔질만으로도 충치 예방이 되고 제대로 된 무불소 치약을 추천해서 사용하면 치아가 썩지 않도록 잘 관리해주기 때문에 걱정 없이 구강 관리를 할 수 있거든요. 저도 아이 구강관리를 해주셔서 지금까지 충치 하나 없이 튼튼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게 몬디에스 라즈베리 치약이었는데 기본적으로 불소가 들어 있지 않은 무불소라는 점을 우선으로 골랐습니다. 아직 입안을 제대로 가글지 못하는 12개월 영유아들이 사용하는 치약이라 불소가 없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그다음에 성분을 주의해서 알아봤는데 입안을 세척하는 것이기 때문에 양치질을 하면서 소량씩 삼키거나 먹는 경우가 생각보다 정말 많거든요. 특히 어린 아이들은 더 치약을 생각보다 많이 먹어요. 칫솔을 물고 우물우물하면서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의 치약을 고를 때는 좀 더 성분에 주의해서 선택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전성분’을 체크하셔야 합니다. 치약은 의약외품으로 분류되어 전성분 표기가 의무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표기를 해두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모든 성분을 다 확인하고 골라야 합니다. 그리고 SLS라든가 계면활성제는 석유계면활성제가 사용되지 않는지 꼼꼼히 따져보고 골라야 합니다.

다행히 조카를 위해 무불소 치약을 추천받아 사용 중인 라즈베리의 경우 천연 계면활성제가 사용되고 타르 색소나 SLS PEG 같은 원료가 모두 사용되지 않아 안심하고 쓸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불소가 들어 있지 않은 무불소인데 천연 성분으로 충치 예방과 구취 제거 역할도 해주기 때문에 영유아를 위한 치약으로 더할 나위 없이 딱 맞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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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주변에 아기를 키우는 친구들에게도 무불소 치약을 추천하게 된 가장 큰 이유가 하나 있었는데, 아기가 양치질을 즐기게 되었다는 점이었습니다. 조카는 양치질을 하려고 하면 도망치느라 바빠서 붙잡고 억지로 양치질을 하곤 했는데, 지금 쓰고 있는 라즈베리 치약의 경우 달콤한 라즈베리 향이 나서 그런지 칫솔만 가져오면 아이가 먼저 달려와서 양치를 한다는 게 얼마나 귀여운지 모릅니다.

그리고 어설픈 동작으로 치카하는 시늉을 하면서 양치 습관을 길러가는 것이 매우 감탄스러웠습니다. 아직 어설프기 때문에 마무리는 엄마가 해주고 있지만 치카를 두려워하지 않고 즐겁고 재미있게 할 수 있고 구강 관리는 정말 잘 된 것 같아 뿌듯합니다.

돌이 지나면 치아가 어느 정도 나 있기 때문에 구강 관리를 잘 시작해야 하며 충치가 생기지 않도록 양치질을 꾸준히 하고 양치질을 해야 합니다. 치아 사이에 낀 음식은 없는지 매일 하루에 3번씩 꾸준히 양치질을 하고 아이에게도 양치 습관을 일찍부터 들여야 합니다.

그런데 아주 좋은 무불소 치약을 권해 주신 덕분에 아이 스스로 양치 습관도 잘 되어가는 것 같아 뿌듯하고 안전하게 양치질을 하고 있어 만족합니다. 아직 서툴지만 양치질을 하거나 토하는 연습도 하면서 매일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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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관리는 소홀할수록 충치가 생기기 쉽고 아기는 자랄수록 단 간식을 많이 먹기 때문에 양치질은 정말 필수입니다. 최소 5세 이전에는 입안을 헹구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불소 치약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불소 치약을 사용하는 적정 시기는 아이가 제대로 입안의 거품을 씻어내고 뱉어낼 때가 적당하다고 생각해요.

올바른 칫솔질만으로도 치아 표면의 치태 제거와 충치 예방, 그리고 치아 사이에 낀 음식과 충치 예방까지 가능하므로 어린 아이들은 무불소 치약만으로 충분합니다.올바른 칫솔질만으로도 치아 표면의 치태 제거와 충치 예방, 그리고 치아 사이에 낀 음식과 충치 예방까지 가능하므로 어린 아이들은 무불소 치약만으로 충분합니다.